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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파리넬리 문지훈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콘서트’ 이틀간 인기리에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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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소프라니스트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성악가 팝페라가수 카운터테너 문지훈이 2019년 첫 콘서트의 마지막을 7305부대 공연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문지훈은 지난 9일 파주 7305부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2019 찾아가는 문화활동’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금번 공연은 뮤지컬 배우 공민섭이 뮤지컬 ‘노트르담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로 포문을 열며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압도했으며, 이후 카운터테너 문지훈의 ‘O Mio Babbino Caro’, ‘마법의 성’, ‘오 샹젤리제’ 외 8곡을 부르며 감동의 메세지와 스토리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문지훈은 전체적으로 무대를 관객과 함께 해야 하는 이유를 강조하고 관객의 합창을 유도하며 공연의 감동을 더하는 분위기로 이어갔으며 다양한 레퍼토리의 곡으로 다채로운 매력과 물오른 역량을 입증했다. 이후에는 ‘꼬마 룰라’ 출신 가수 메이린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국군 장병들의 폭발적인 환호와 앙상블을 이뤘다.

금번 공연은 카운터테너 문지훈과 그의 프렌즈들로 구성된 감동의 희망나눔 콘서트인 ‘한국의 파리넬리 문지훈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콘서트’의 일환으로써 ‘2019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와 파주시가 주최하고 문화예술 전문 콘텐츠 공연기획 ‘아트21’ 주관으로 8일~9일 양일간 파주 운정 해솔요양센터 및 7305부대를 찾아 진행됐다. 각종 인도주의 활동과 공익활동으로 희망을 전하고 국내는 물론 미국 뉴욕과 동유럽 등 다양한 해외공연과 콘서트 투어 등을 펼치며 왕성하게 활동 해온 카운터테너 문지훈의 영향력이 돋보이는 콘서트였다는 평이다. 특히 총 연출과 진행을 맡은 ㈜마노스뮤직과 아나운서 이유주의 활약으로 더욱 빛나는 무대가 됐다.

특히 문화적 소외계층에게도 고급스런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음악이 주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된 특별한 콘서트라는 점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문지훈은 “나누는 꿈, 함께하는 세상의 주제로 만든 공연이 청년과 주민 분들에게 큰 영감과 기쁨이 되어 행복하다”라며 “마음을 모아 함께 해준 프렌즈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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